[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자혜가 홈파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배우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해서 즐거웠던 오늘. 그녀들과 만나면 언제나 #힐링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자택에서 친구들을 초대해 홈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유선과 기성용 아내 배우 한혜진을 초대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유선은 "브런치 맛집"이라고, 한혜진은 "최고"라고 각각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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