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혜원이 눈부신 여신 자태를 뽐냈다.
25일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우리 이사님은요?? 엄청 사랑스런 귀여운녀자 에요 ㅎㅎ 수업 때 요러코롬 아이스크림까졍 직원들 응원해 주시는 멋진 이사님이죠!! (맘에들어요 언니? 나 잘했죠??ㅍㅎㅎ) 사랑스런녀자"라고 전했다.
이어 "수업은 늘 이렇게 밝답니다 초보자분들이 많이 오시고 한번 오셨던 분들보다 두 번 이상 오신 분들이 더 많은 매력적인 수업이죠 다음 수업은 6월이니 6월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혜원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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