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
나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조이 몸무게가 3Kg 넘었어요. 2.75Kg으로 작게 태어나서 걱정했는데 잘 먹고 잘 크고 있답니다. 열심히 모유수유한 보람이 있네요! 어제 탯줄도 떨어졌어요. 축하해 joy #살인미소 #엄마심쿵 #생후11일 #신생아 #소띠아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의 아들이 머리에 손수건을 싸맨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벌써부터 엄마를 쏙 빼닮은 예쁜 웃음을 짓는 나비의 아들의 사랑스럽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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