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아가 둘째 근황을 전했다.

26일 그룹 애프터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제니 포동포동 너무 잘 크고 있대요. 옆모습이 아주 이뿌죠?히힛 중간에 스트레칭 하는것도 너무 귀여워요. 머리는17주인데 몸은 18주래요♥ 우리 베이비 제니도 얼굴이 작으려나봐요"라고 적었다.

이어 "1차기형아검사도 정상이고 오늘 2차 기형아검사도 하고 왔어요. 결과나올때까지 또 기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성별은 변한거 없이 확실한 빛이나는제니가 맞대요♥ 이제 한달 뒤에 만나자 #베이비제니 제니맘은 #블랙핑크 를 응원합니다. 사랑해 제니야"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의 초음파 영상이 담겨 있다. 정아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눈에 선하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제니라고 알렸다. 이로써 정아는 2019년 10월에 낳은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딸까지 1남 1녀 다둥이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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