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2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Taste of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기대 누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효는 화려한 무늬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의상에 빨간 꽃을 머리에 꽂은 채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6월 중 새 앨범 'Taste of Love(테이스트 오브 러브)'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트와이스의 2021년 컴백 타이틀곡은 아홉 멤버의 아름다움을 더욱 진하게 완성할 매혹의 노래로 최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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