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주말 일상을 전했다.
23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카들과 키즈 볼풀 놀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핑크색 볼풀에 가득 파묻혀있는 모습이다. 아이비는 마치 화보컷 같은 장면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휴일에 조카들과 함께 키즈카페를 찾아 놀아주는 다정한 이모의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한다. '시카고'는 지난 4월 2일 첫 공연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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