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혜리가 배인혁과 훈훈한 투샷을 자랑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3"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버스에서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함께 출연하는 배인혁과 사진을 찍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장기용과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선보여 류준열을 떠올리게 했던 혜리는 다시 한번 배인혁과의 투샷으로 류준열의 눈치를 보게 만들었다.
한편 혜리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간 떨어지는 동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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