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하선이 미리 보낸 휴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리 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샌들을 신은 박하선이 모래사장에 앉아 있다. 또한 박하선 딸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모래사장 그림자를 찍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딸의 귀여운 해바라기 원피스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42)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또 박하선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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