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가은이 딸 자랑을 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은 대청소하는날!!! 도와주는거 맞아요 엄청 도움이 됐어요.. #일요일아침 #효녀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있는 듯 보이는 정가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가은의 딸은 걸레를 가지고 꼼꼼하게 지저분한 물건을 닦으며 대청소 날 일손을 거들고 있다.

이러한 딸의 기특한 모습에 정가은은 장난스럽게 "엄청 도움이 됐다"라고 반어법을 섞어 말하면서도 은근한 딸 자랑을 곁들였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