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23일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에요 세상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흰색 반팔티셔츠에 조끼를 레이어드해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머리카락을 손으로 살짝 묶었다가 풀며 상큼함과 청순도도한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했다.

이를 본 최유정은 "예부댜"라고, 임나영은 "어머 예뻐랏"이라고 애정 담긴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3월 두 번째 미니 앨범 'I'm'(아임)을 발매했다. 오는 6월 4일 개막하는 뮤지컬 '레드북'에서 안나 역으로 출연한다.

최근 KBS 쿨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의 스페셜 DJ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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