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인스타 / 코리안 액터스 200
문근영 인스타 / 코리안 액터스 200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문근영이 오랜만에 미소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배우 200 캠페인 #TheActorisPresent #KoreanActors200 #Ahnseongji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환한 미소와 함께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는 모습. 문근영은 올해 34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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