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우성이 완벽한 비주얼로 한 매거진 6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킹 브랜드와 배우 정우성이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에메랄드 빛 바다, 투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요트를 항해하는 그의 모습을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여유를 즐기는 장면들을 그려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우성은 바다의 큰 너울에 요동치는 요트 위에서도 흔들림 없이 평온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무심한듯 멋스러운 셔츠룩에 바다에 걸맞은 워치를 착용한 모습에서 부드러운 우아함 속에 강인한 남성미가 진득하게 묻어났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정우성은 론진 앰버서더로의 지난 4년간의 행보와 시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남자의 멋과 개성에 대해 담았다.

한편, 배우 정우성과 론진이 함께한 더 많은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론진(Lo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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