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4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호가 될 수 없어 잘 보셨나요? ㅎㅎ 우리 그래서~~~ 잘 살아유. 남편이랑 겜할 때가 젤 신남 #롤하는여자 #롤하는부부 #게임22년차 #요환이랑 가연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나이 차이를 느낄 수 없는 선남선녀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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