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정연이 올해 하반기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에 심정을 밝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녹화를 몇 주 앞서 하다보니 먼저 상반기 결산 얘기를 다루게 된다. 올해를 맞은지 얼마나 오래됐다고, 곧 벌써 하반기가 시작이라니... 좋은 일들만 있을 순 없겠지만 어떤 상황을 마주하든 담담하게 웃을 수 있는 내가 되고싶다 돌이켜보면, 좋아서 웃는 것보다 웃어서 좋은 게 더 많더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을 하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해 그는 하반기가 바로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아쉬운 마음에 더해 다짐을 털어놓으며 공감을 샀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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