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SNS에 죽음을 언급해 화제다.
소유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김영민 교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작가님 피드 보다가 제목에 끌려서 구입했는데 아침 운동하며 읽다가 점심 미팅에 늦을 뻔했어요. 덮을 수가 없어요. 덤으로 얻은 오늘을 열심히 살다가 죽음은 내일 아침에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요"라며 책을 읽고 느낀 감정을 털어놨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