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에서 상구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이제훈이 24일 오후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브 투 헤븐'은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유품정리사 그루와 그의 후견인 상구가 세상을 떠난 이들의 마지막 이사를 도우며 그들이 미처 전하지 못한 말을 대신 전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지난 1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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