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진이 뉴욕에서 일상을 전했다.
27일 핑클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전거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청량한 자연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이진의 비주얼이 해맑고 사랑스러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조심조심”, “헬멧쓴것도 귀여운 언니”, “미소천사 이진”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진은 2016년 결혼 후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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