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남자친구와 캠핑을 즐겼다.

24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안 앞바다가 훤히 보이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특히 일몰이 너무 예뻐서 캠핑요리들이 더 맛있었던 장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남자친구와 함께 캠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풍경을 즐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커플샷이 흐뭇함을 더한다.

이어 이세영은 "저희가 머문 곳은 2구역! 화장실, 샤워실도 너무 깨끗하고! 저녁에 잘 때 바닷소리가 예술.. 낮엔 갯벌에서 조개잡이도! 여러분도 한 번 가보세요"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이세영은 올해 초 쌍꺼풀 수술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으며 최근 피트니스 대회 2개 부문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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