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벤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오전 가수 벤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건강한건 맛없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벤은 그레이 색상의 상의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벤의 러블리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샐러드와 건강식을 먹고 있는 벤의 뽀얀 피부와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한편 가수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 4일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여자이니까'를 발매하며 지난해 12월 발매한 '혼술하고 싶은 밤'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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