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미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미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쿠킹 이제야 육퇴~조~~~~용 하고 고~~~요 합니다 ㅎ 아침에 비가 와서 그런지 평소보다 쌀쌀했죠"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원더마미네 저녁메뉴는 어묵탕이었답니다. 각종 어묵 가득 넣고, 비법육수까지 넣어 만들었더니 라엘이가 어묵탕에 밥 한공기 뚝딱 했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른 엄마 마음~더 좋고 맛있는 걸 먹이고 싶은 마음은..다 똑같죠?! 애들 재우다 잠들었어야 했는데 금세 잠들어버린 딸들 덕분에...갑자기 제 시간이 생겼어요!!!! 힛~~~~"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표 어묵탕을 맛있게 먹고 있는 이윤미 딸 라엘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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