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소담이 팬들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박소담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도담도담 잘 먹었습니당 헤헤. 우리 도담이들이 최고당. 항상 고맙구 따랑해요"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어 "보고싶어요 모두...증맬로!!! 꼭 건강하게 만나요 우리 #소담도담 라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영화 '유령'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소담은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령'은 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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