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지훈이 팬사랑을 가득 드러냈다.
25일 오후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훈은 사진과 함께 "메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훈이 메이(팬덤명)가 선물한 츄러스를 먹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금발 머리도 잘 어울리는 박지훈의 잘생긴 미모와 뒤에 적힌 '영원히 푸른 지훈이의 봄 메이가 응원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훈은 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한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말에서 비롯되는 제목처럼 인생의 푸른 봄을 살아가야 할 20대들의 현실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6월 1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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