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자신과 남자친구를 향한 추가 저격에 다시 한 번 심경을 고백했다.
배우 한예슬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역시 당신을 미워하도록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좋은 소식은 신이 당신을 축복하는 것을 그들이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People who hate you can influence others to hate you also, but the great news is they can't stop God from blessing you)"는 글을 남겼다.
앞서 같은 날 유튜버 김용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유흥업소에서 만났으며, 한예슬이 남자친구에게 5억 정도의 람보르기니를 선물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예슬이 '버닝썬 여배우'가 맞다면서 한예슬이 버닝썬 VIP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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