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아들과 남편의 애틋한 아침 인사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그만 출근해라 애비야 #안녕만5분째 #민들레베이비D+357"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출근 전 아들과 애틋하게 인사 나누고 있는 양미라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관 중문을 사이에 두고 출근하지 못한 채 해맑게 웃으며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양미라 남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과 잠시 떨어져야 하는 아쉬운 마음이 담긴 영상은 많은 육아 엄마, 아빠의 공감을 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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