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혜가 43살 생일을 맞이한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지혜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25 생일 감사합니다~~^^43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지혜와 박준형, 그리고 그들의 두 딸이 김지혜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가족은 케이크로 소박한 생일 축하를 전하고 있다.

네 사람은 카메라 필터를 이용해 생일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이들 가족의 훈훈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까지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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