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다비치가 '대세' 최준을 만났다.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너무 놀랬어요 당신의 노래에..철이 없었죠 준이 옵빠가 좋아서 고막을 버렸다는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음악 라이브 콘텐츠 '최준의 니곡내곡' 촬영현장에서 개그맨 김해준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 이해리는 웃음을 겨우 참고 있는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까지 피식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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