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간미연이 황바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냉면먹고 연습실 가는 길!! 쫓기듯 먹고 나옴..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간미연과 황바울이 지하철을 기다리며 의자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냉면을 먹으며 둘만의 시간을 보낸 후 다시 연습실에 돌아간다며 소박한 모습을 자랑했다.
더해 지하철 역사 안에서도 오붓한 모습을 자랑하는 이들의 달달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지난 2019년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연극으로 인연을 맺었고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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