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전여빈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측은 2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흥 '단발병 유발자'로 등극한 전여빈"이라고 전했다.
이어 "단발 여빈으로 역대급 화보를 탄생시킨 그때의 현장 소식이 드디어 도착했어요. 전여빈 배우의 '얼루어' 6월호 화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가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전여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여빈은 단발머리로 변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여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글리치'는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던 홍지효가 UFO 커뮤니티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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