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n full bloom"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한쪽 어깨가 드러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앞에 있는 꽃보다 더 시선을 강탈하는 제시카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고급스러우 제시카의 자태가 우아하면서 세련됐다. 미모는 물론 몸매까지 완벽한 근황이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는 2013년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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