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백종원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배우 소유진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에 고기랑 옥수수구워준다는 약속~ 비가 와도 지켜준 아빠 #주말 #바베큐"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비가 내리는 저녁이지만 굴하지 않고 테라스에서 우산을 쓴 채 고기와 옥수수를 굽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아이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테라스로 나간 백종원의 섬세한 면모를 자랑했고 이는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쩐당포'에 출연하고 있다. '쩐당포'는 스타들의 소비 상황과 경제 고민부터 전 국민의 쩐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경제 토크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