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야관문주를 담갔다.
31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유리병에 담금주가 담긴 모습이 보인다. '2021.05.12 야관문주 30도'라고 적혀있는 라벨지가 눈길을 끈다.
김영희는 "세 달 뒤 두둥!!!!!!!!"이라고 글을 덧붙이며 오픈일을 기대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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