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진재영이 몸매 관리를 받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인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작년 6월 섬마을 1호점 피드를 올리고 이제 올해 6월을 코 앞에 두니 1년이란 시간이 필름처럼 지나가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어려운 시국에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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