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본인을 욕 보인 것에 반응했다.
배우 이상아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반응하나?? 수입을 창출하기 위해 허위/과장/가짜 뉴스들을 난무하는 너투버들.. 이거 정리들 안되나요? 다들 정도껏 좀 하시죠..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한 SNS에 본인과 관련해 올라온 글을 캡처해 올리며 이러한 말을 남겼다. 해당 게시글에는 이상아가 개인 SNS에 남긴 사회 이슈에 관한 의견을 비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러한 글에 이상아는 분노하며 정도를 지키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승부', '좋은 걸 어떡해', '오남매', '내 사위의 여자', '엄마가 뭐길래', '터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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