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동이 슬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볍게~ 뚜뚜 ~ 씐나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동은 음악에 맞춰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신동의 슬림한 비주얼은 물론 세련되고 날렵한 춤선까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역시 댄스 신동”, “사랑해요”, “여유롭게 춤을 춰도 제일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신동은 최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쩐당포’에 출연해 “(다이어트 전) 구안와사가 왔다. 의사가 40대에 죽을 수도 있다더라”며 “116kg 고도비만이었는데 83kg를 만들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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