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오정연이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27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어젯밤 9시부터 짜파게티가 당겼다. 겨우 참고 자고일어나 먹자고 다짐했다. 아침 되니 다행히 먹고픈 맘이 사라졌다. 근데 차에 매니저가 날 위해 바나나킥을 사놨다. 가루 한 점까지 다 털어먹고, 이어 치킨너겟 10조각도 콜라와 함께 해치웠다. 과연 짜파게티는 언제 먹게될까? #즐거운_다이어트일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편안한 자세로 소파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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