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ou should keep a balanc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영이 긴 바에 다리를 올린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유연하게 뻗은 강지영의 롱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의 '1st Mini Album'으로 데뷔했다.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강지영은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와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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