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능숙한 육아 솜씨를 자랑했다.
가수 나비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생후 12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사진에 "엄마 손목이 아파도 괜찮아"라는 글을 남겼다. 아들이 태어난 지 12일 차 밖에 안 됐지만 나비는 능숙한 육아 솜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나비는 산후조리 중에도 부기 하나 없는 수수한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또 나비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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