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모델 혜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박은 사진과 함께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좋아하던 리아"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가 잔디밭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리아는 공룡을 배경으로 유모차에 타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먹으며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리아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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