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기괴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어 화제다.
방송인 정가은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대박 맛집을 한 번 찾아 가볼까요? 뭐 먹었게요~~~ 힘이 불끈불끈 #보양식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인 독특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녀는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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