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류혜영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6일 류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혜영은 사진과 함께 "로스쿨 12화. 오늘 밤 9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혜영은 팔짱을 끼고 벽에 기대고 있다. 류혜영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 류혜영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류혜영의 시원시원한 눈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혜영은 JTBC '로스쿨'에 출연 중이다. '로스쿨'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와 더불어, 피, 땀, 눈물의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를 통해 예비 법조인들이 진정과 법과 정의를 깨닫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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