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순주 아나운서가 우아한 일상을 전했다.
27일 정순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순주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순주는 음식점에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정순주는 청순하고 우아한 미모로 소소한 일상도 화보로 만들었다. 작은 얼굴에 돋보이는 인형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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