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섯시면 기상 하시는 분과 함께하는 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침 여섯시부터 아들과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나오는 장난감으로 놀고 있는 구재이의 엄마 모먼트가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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