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윤이 갑자기 커버린 느낌이 들죠..? 아주 똑 부러지는 우리 2호. 자기랑 똑같은 옷 입고선 귀요운 표정짓기ㅋㅋ 요즘 쌍둥이들이 잠깐씩 서로 옹알이로 대화해요ㅋㅋㅋㅋㅋㅋㅋ 작은 꼬물이들이 점점 사람처럼 행동하는게 신기했던 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환, 율희 쌍둥이 딸 아윤의 모습이 담겼다. 부모님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예쁘고 귀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이를 본 다이아 예빈이 “와 쨀이랑 진짜 닮았어”라며 댓글을 달자 율희는 “그치 그치. 얼른 머리만 자라주면 될 텐데”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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