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전영록과 통화 후 소녀 같은 모습을 보였다.

배우 이상아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장이 두근두근 캬~~~~ 우연하게 연락이 된 우리의 영원한 오빠랑 통화를... 함께 영화촬영할때 너무 좋아서 떨리는 마음으로 촬영할때의 기분이...또 다시 ㅎㅎ 담주에 꼭 보아요 오빠앙~~~"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한 캡처본에는 가수 전영록의 이름과 함께 그와 통화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전영록과 통화 후 여전히 남아있는 설레는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그는 전영록을 '영원한 오빠'라고 칭하며 "다음주에 꼭 봐요"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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