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탐희가 평범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일전. 한시간 후를 모를 인생. 일산 가는 길인데.. 차 막히고 바람 많이 부네요. 내일 새벽부터 비소식 있어 그른가봐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일상에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박탐희의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장을 보는 박탐희의 수수한 일상도 화제를 모은다.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하는 박탐희의 살림꾼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박탐희는 4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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