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영이 아들 100일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준이가 엄마한테 안겨야만 울음을 그칠 때가 있다.. 내가 절대적이고 유일한 존재라는게.. 너어어어어무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 아나운서가 100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영을 닮은 떡두꺼비 같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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