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김준희가 아침겸 점심 밥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쟁같은 오전 오픈을 마치고 이제야 한숨 돌이고 아침겸 점심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먹을 식사가 접시에 가지런히 담겨 있다. 베이글과 각종 과일들로 이루어져있는 식단은 보기만 해도 건강해보인다. 거기에 군침을 돌게 하는 비주얼이 김준희의 플레이팅 실력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식사를 하려는 듯 두 접시를 나란히 놓았다. 밥 먹을 때에도 옆에 앉아 먹는 신혼의 일상이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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