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홍지민이 직접 일군 텃밭을 자랑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많이 와요 저희집 텃밭은 와 ~~~이제는 넘 무성해서 이웃집이랑 나눠 먹어야겠어요 ~~~^^ 신기하죠? 이렇게 잘 자란다니 우와 오늘 비 많이 오니깐 빗길 조심조심 하시구요 좋은하루 되세요 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전원생활 #텃밭 #비 #홍지민TV#도스방 #긍정파워 #감사 #관리 #시골살이 #티타임 #맘건강 #몸건강 #영양제챙겨먹을나이 #갱년기준비 #근육량늘리기 #단백질챙겨먹기 #좋은탄수화물"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홍지민 집 텃밭에 채소들이 무성하게 자라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전원생활의 재미를 마음껏 느끼고 있는 이를 이웃과 공유하겠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드러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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