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스토리
정지원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정지원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오후 아나운서 정지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정지원은 사진과 함께 "2021 KBS 시청자 감사음악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지원은 밝은 색상의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지원의 우아한 여신 미모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으며, 소준범의 아버지 소진세 씨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명 '교촌며느리'로 불리게 됐다. 그는 지난해 1월 득남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KBS에 복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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