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나미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개그우먼 오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참 부족한..사람인데 그거에 비해 내가 사랑 받는 사람이라는걸 아주 많이 느끼게 해준 나의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특히 눈물 콧물 정말 많이 흘린거 같다 감사 하다는 표현보다 더 큰표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많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hbd #23번째생일"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케이크와 꽃을 받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오나미는 오는 6월 방송될 SBS 새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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